두날개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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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이슬같은 청년의 기도를 들으소서 박영금 2015-08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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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xn--9d0bz0bn5vur0a.kr/bbs/bbsView/25/196773

양육을 끝날쯤 기도원에서 가다

비가와도 괜잖아요

바람불어도 괜자ž늅틸?..

은혜의 단비가 우리를 더욱더 촉촉히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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